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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6 02:26

              베이지 색과 검은색 2가지가 있다. 운동, 예를 들어 헬스용으로는 무겁고, 워킹을 하기에는 적합하다. 고무가
              두껍고 딱딱해서 양말을 신지 않을 경우, 발목이 많이 아프다. 따라서, 꼭 양말을 신고 착용하자.
                 이 신발...은근 슬적 굽이 있어서 스타일이 살아난다. 여성들이면 알겠지만, 신발에 굽이 없으면, 마치 
                 땅에 붙어있는 것 같고....옷을 입어도 스타일이 살지 않아, 운동화 밑에 키높이 깔창을 까는 사람도 많은
                 데...ㅠㅠ 그런 불필요한 수고를 덜어주었다.
                  밑창에 동그란 구멍들이 송~송~있어...미끄럼을 방지해준다. 신발이 걸을 때 얼마나 중요한지...아는
                  사람으로서 신발을 볼 때, 밑창 부터 체크한다. 한 일화로....일명 조리라 불리는 신발을 신고...비오는날
                  미끄덩~했던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알 수 있을듯....(..)(--)(__)
                  우선, 밑창도 색상 균형이 맞다. 보통 블랙색상은 밋밋해지기 쉬운데...바닥에 포인트를 줌으로써, 포인트
                  를 주었다.

                  외관으로 볼 수 있는 전체컷. 옆선과 연결되는 레몬색의 조화가 엣지이다.
끈이 좀 두껍고, 길다. 그래서..남는 공간이 많은것이 아쉽다. 다 묶은 후, 줄이 너무 많이 남는다.

앞쪽은 살짝 올라와 있다. 체중을 균형감있게 실리게 하기 위한 기능적 디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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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