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1.017.016.018.019 번호를 유지하는 사람들은 10년이상을 가지고 있는 번호를 바꾼다는 것이 낯설다. 010 자기 번호로 전화가 걸려와도 누구지?하는 생각을 갖게 하는 세대. 그래서 2G폰이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영상통화비에 대한 부담감과 휴대폰은 통화, 문자 두 가지 기능만 충실하면 되고, 많은 기능은 필요없다는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좀처럼 3G시대로 들어가는데 부담감을 느낀다. 햅틱은 터치 폰일 테고, 자체발광 아몰레드 이건 기종이 다른건가? 그 다음 단계가 옴니아라는데....출처가 그렇다...불분명하다. 구전으로 설명들은거라...요즘은 햅틱 착도 나왔기 때문에 이 순서가 명확히 구분 지을 수 없을 것이다. 결국 분명한 사실은 터치폰이 대세라는 것. 번호는 유지 하고 싶고 터치폰은 갖고 싶은 욕심. 그리고는 터치폰에 대한 각종 안좋은 소문들을 수집하며 자신이 터치폰으로 가지 않은 사실을 합리화 시킨다. "터치폰은 쓰다보면 손가락을 하나만 사용해서 손가락, 손목이 아프대." .....그럴까? 보편화된 DMB도 못 켜는 대표적인 구세대로서 T 옴니아 II 아몰레드로 기변을 한 순간, 그 모든 합리화는 스르르~사라졌다. "왜 기변을 진작에 안했을까?"ㅠㅠ 따끈 따끈한 신상 T 옴니아 II 아몰레드의 개봉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
요즘 삼성 제품들을 사면, 참 간단하게 가져올 수 있다. 작은 상자에 들어있어, 말 그대로 쇼핑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다. 미국에서 엘리자베스아덴 화장품, 아이팟이 자판기에서 팔듯이 이렇게 심플하고 작게 만들어전 전자제품이라면 삼성 핸드폰도 자판기에서 팔아도 될 것 같다. 물론 여기에 전제되어야 할 점이 외국처럼 칩만 바꾸면 기변이 가능한 통신 제도가 기반이 되어야 하지만 말이다. 한국에서도 유심카드를 쓰고 있고 유심카드 보안해제를 하면 기계를 바꿔도 수신 발신이 가능하다고 하니, 우리도 자판기에서 핸드폰을 구매할 수 있는 날이 뭐지 않은듯하다. 그떄 꼭 확인해야 할것이 여기 사진에 있는 스티커. 개통된 기계인지, 새기계인지를 확인 할 수 있는 1단계. 이 스티커가 훼손되어 있으면 새 제품으로 인정 받을 수 없다. 그러니까, 핸드폰을 살때는 꼭 이 스티커를 확인 해야 한다.
애플사 제품을 사면, 인테리어가 2단계 업그레드되고, 아이팟을 사는 대부분의 유저들이 한번 보면 빠져드는 것이...역시 뭐니 뭐니 해도 디자인. 여기에 대적하기 위해 과감한 투자를 한다고 여러번 기사에서 접했지만, 삼성이 몇년 전부터 주력하는 디자인. 포장부터 정말 예사롭지 않다. 특히, 모바일을 샀을 때, 받았던 상자를 서랍에 넣고 분리함으로 이용하기 좋게 되어 있다. 특히 그 자체발광한다는 아몰레드 액정. 삼성 파브의 기술이 집약되었다는 걸어다니는 첨단. T 옴니아 2 아몰레드다.
얇은 두께로 마치 PMP나 아이팟 터치를 연상케하는 디자인이다. 네이버에 댓글 반응들을 보니, 아이팟터치를 닮아서 좋다는 사람도 있고 애플 반대론자들은 극구 디자인이 마음에 안 든다는 글들이 있었다. 일명 이런거랑 비슷하다. 제품에 대해 마음에 들고 좋다는 글을 쓰면, "돈 받고 쓰는 글이냐"는 소리를 듣고, 제품에 대해 안 좋다는 글을 쓰면 "니가 만들어 봐라~이거보다 잘 만드나~" "비싸서 구매 못하니까, 트집잡기는..."하는 댓글을 접해야 하는...인터넷의 폭격속에....양면적 반응을 접해야 하는 것과 유사한 것 같다는...^^
외부커넥터 연결잭/마이크케이블연결잭 - 여기가 충전기를 꽂을 수 있는 부분이다. 이것에 리셋 홈이 있다.
밑면에는 마이크만 있다. 연아의 햅틱폰은 여성들을 위해서 작게 디자인되었는데, 통화를 할때면 얼큰이들의 안타까운 통화법을 보게 된다. 귀에 대고 듣고, 말할때는 입에 대고...한번을 통화를 할 때마다 팔운동 으싸~으싸~ 이때 마이크의 성능이 좋다면 굳이 팔을 이쪽 저쪽 이동하면서 통화할 필요가 없어진다. T 옴니아 II 아몰레드는 현재 시중에 나와있는 모바일중에서 가장 크게 디자인 되었다. 아무래도 스마트 폰이기 때문에 액정이 클 수록 볼 수 있는 영역이 넓지는데, 이 제품은 자로 측정한 결과, 가로 6.7cm, 세로 11.5cm, 두께1.2cm , 대각선 12cm로 문자도 넓게, 인터넷으로 메일보낼때도 보기 편하고, 모바일의 제일 중요한 통화할 때 귀에 대고 있어도 최상 품질의 통화가 가능하다.
구성품은 다음과 같다. 표준형 배터리(2개), 배터리 충전 거치대, 스트랩 어댑터, 데이터 통신 케이블, 스타일러스, 가죽 케이스, 스트레오 이어폰/ 마이크 케이블, Companion CD, 사용설명서. 개인적으로 스트랩 어댑터의 경우, 규격 통일을 한 뒤에 이렇게 앞에 연결 단자를 다르게 만드는 이유를 모르겠다. 사용상 불편하고, 항상 모바일에 휴대하고 다녀야 하는 불편함이 있는데....애플사의 아이팟이 배터리가 분리되지 않아 본체 충전만 가능하다는데, 한국 실정에 맞게 배터리가 2개니까 여행갈 때 불편함이 없다. 배터리 충전 시간은 약 3시간 30분. 연속 통화시 음성전화 약 440분(7시간 30분 가량). 영상전화 약 140분(2시간 30분), 연속 대기시 580시간 약 27일이 나오지만 실제로 사용해 보니, 580시간은 쫌...그런것 같고 하루 평균통화와 문자 사용 하면 3-4일정도는 충전하지 않고 사용이 가능하다. 물론 여기서는 DMB시청으로 연속으로 모바일을 켜 놓지 않는다는 점이 전제되어야 한다. 내장 케이스의 경우, 가죽으로 상단으로 뽑고 넣고 하는 방식이다. 요즘 휴대폰 케이스 가격들 비싼데, 최신 가죽케이스와 액정 가격을 검색해 보니 16000원. 액정도 일반 액정보호필름이 아니라, 고급형으로 하면 액정보호필름만 해도 7000원이다.USB 연결 케이블. 자료 전송은 가능하지만, 충전은 되지 않았다.스타일러스 터치를 용이하게 해주는 제품으로 슬림한 디자인에 세련되었다.
요즘 삼성 제품들을 사면, 참 간단하게 가져올 수 있다. 작은 상자에 들어있어, 말 그대로 쇼핑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다. 미국에서 엘리자베스아덴 화장품, 아이팟이 자판기에서 팔듯이 이렇게 심플하고 작게 만들어전 전자제품이라면 삼성 핸드폰도 자판기에서 팔아도 될 것 같다. 물론 여기에 전제되어야 할 점이 외국처럼 칩만 바꾸면 기변이 가능한 통신 제도가 기반이 되어야 하지만 말이다. 한국에서도 유심카드를 쓰고 있고 유심카드 보안해제를 하면 기계를 바꿔도 수신 발신이 가능하다고 하니, 우리도 자판기에서 핸드폰을 구매할 수 있는 날이 뭐지 않은듯하다. 그떄 꼭 확인해야 할것이 여기 사진에 있는 스티커. 개통된 기계인지, 새기계인지를 확인 할 수 있는 1단계. 이 스티커가 훼손되어 있으면 새 제품으로 인정 받을 수 없다. 그러니까, 핸드폰을 살때는 꼭 이 스티커를 확인 해야 한다.
애플사 제품을 사면, 인테리어가 2단계 업그레드되고, 아이팟을 사는 대부분의 유저들이 한번 보면 빠져드는 것이...역시 뭐니 뭐니 해도 디자인. 여기에 대적하기 위해 과감한 투자를 한다고 여러번 기사에서 접했지만, 삼성이 몇년 전부터 주력하는 디자인. 포장부터 정말 예사롭지 않다. 특히, 모바일을 샀을 때, 받았던 상자를 서랍에 넣고 분리함으로 이용하기 좋게 되어 있다. 특히 그 자체발광한다는 아몰레드 액정. 삼성 파브의 기술이 집약되었다는 걸어다니는 첨단. T 옴니아 2 아몰레드다.
얇은 두께로 마치 PMP나 아이팟 터치를 연상케하는 디자인이다. 네이버에 댓글 반응들을 보니, 아이팟터치를 닮아서 좋다는 사람도 있고 애플 반대론자들은 극구 디자인이 마음에 안 든다는 글들이 있었다. 일명 이런거랑 비슷하다. 제품에 대해 마음에 들고 좋다는 글을 쓰면, "돈 받고 쓰는 글이냐"는 소리를 듣고, 제품에 대해 안 좋다는 글을 쓰면 "니가 만들어 봐라~이거보다 잘 만드나~" "비싸서 구매 못하니까, 트집잡기는..."하는 댓글을 접해야 하는...인터넷의 폭격속에....양면적 반응을 접해야 하는 것과 유사한 것 같다는...^^
(우上) 버튼은 통화음을 조절하는 버튼이다. (좌下)는 HOLD잡을때 누르는 버튼인데, 주머니 안에 있다가 터치 센서가 잘못 스쳐서 돈내는 인터넷 속으로 접속되는 불상사를 막기 위해 대부분의 터치폰 유저들은 HOLD를 잡아 놓는다.
그러나, 이 HOLD버튼 길게 눌러야 하고, 옷을 입히면, 반응이 느려 좀 불편한 디자인부분이다. 특히, HOLD를 잡아놓은 후, 전화를 받을 때, 이 버튼을 누르고 화면에 불이 들어오면, 자물쇠 모양을 길게 터치하면 HOLD가 풀린다. 사용하다 보니, 문자를 볼 때, 통화를 할 때마다 HOLD를 풀어야 해서 불편함이 있다. 그렇다고 주머니에 넣어두는 터치폰에 HOLD를 안 잡아 놓을 수도 없고.... 이 부분이 개선되면 좋을 것 같다.
외부커넥터 연결잭/마이크케이블연결잭 - 여기가 충전기를 꽂을 수 있는 부분이다. 이것에 리셋 홈이 있다.
밑면에는 마이크만 있다. 연아의 햅틱폰은 여성들을 위해서 작게 디자인되었는데, 통화를 할때면 얼큰이들의 안타까운 통화법을 보게 된다. 귀에 대고 듣고, 말할때는 입에 대고...한번을 통화를 할 때마다 팔운동 으싸~으싸~ 이때 마이크의 성능이 좋다면 굳이 팔을 이쪽 저쪽 이동하면서 통화할 필요가 없어진다. T 옴니아 II 아몰레드는 현재 시중에 나와있는 모바일중에서 가장 크게 디자인 되었다. 아무래도 스마트 폰이기 때문에 액정이 클 수록 볼 수 있는 영역이 넓지는데, 이 제품은 자로 측정한 결과, 가로 6.7cm, 세로 11.5cm, 두께1.2cm , 대각선 12cm로 문자도 넓게, 인터넷으로 메일보낼때도 보기 편하고, 모바일의 제일 중요한 통화할 때 귀에 대고 있어도 최상 품질의 통화가 가능하다.
구성품은 다음과 같다. 표준형 배터리(2개), 배터리 충전 거치대, 스트랩 어댑터, 데이터 통신 케이블, 스타일러스, 가죽 케이스, 스트레오 이어폰/ 마이크 케이블, Companion CD, 사용설명서. 개인적으로 스트랩 어댑터의 경우, 규격 통일을 한 뒤에 이렇게 앞에 연결 단자를 다르게 만드는 이유를 모르겠다. 사용상 불편하고, 항상 모바일에 휴대하고 다녀야 하는 불편함이 있는데....애플사의 아이팟이 배터리가 분리되지 않아 본체 충전만 가능하다는데, 한국 실정에 맞게 배터리가 2개니까 여행갈 때 불편함이 없다. 배터리 충전 시간은 약 3시간 30분. 연속 통화시 음성전화 약 440분(7시간 30분 가량). 영상전화 약 140분(2시간 30분), 연속 대기시 580시간 약 27일이 나오지만 실제로 사용해 보니, 580시간은 쫌...그런것 같고 하루 평균통화와 문자 사용 하면 3-4일정도는 충전하지 않고 사용이 가능하다. 물론 여기서는 DMB시청으로 연속으로 모바일을 켜 놓지 않는다는 점이 전제되어야 한다. 내장 케이스의 경우, 가죽으로 상단으로 뽑고 넣고 하는 방식이다. 요즘 휴대폰 케이스 가격들 비싼데, 최신 가죽케이스와 액정 가격을 검색해 보니 16000원. 액정도 일반 액정보호필름이 아니라, 고급형으로 하면 액정보호필름만 해도 7000원이다.USB 연결 케이블. 자료 전송은 가능하지만, 충전은 되지 않았다.스타일러스 터치를 용이하게 해주는 제품으로 슬림한 디자인에 세련되었다.
본체 디자인에서 가장 특이한 부분이 투톤 컬러를 이용한 스프라이트 디자인. 게다가 각 모서리마다 곡선을 채용하여, 그립감을 살렸다. 케이스를 입히면 케이스 내부에서 제품 손상이 일어나는데, 이 제품은 미끄러지듯 실크 플라스틱을 사용하여 제품 보존과 감촉의 우수성을 발휘한다.
1편을 마칩니다. 2편을 기대해 주세요.^^ COMING S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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