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사이즈 그대로 인화하는 것 (노출, 밀착 잘못했는지 알 수 있다.)
필름 뒷면 + 인화지 유재 = '배'끼리 붙인다. (초보의 경우, Glossy 인화지 사용)
네가파일에 5cut씩 자른 필름 5줄을 넣고, 인화기에 넣는다. 빛을 필름마다 다르지만, 풍부한 회색톤이 나오도록, 테스트를 거쳐, 시간 차를 두고, 빛을 유입시킨다.
인화액 1: 물 9
정착액 1 : 물 9
(여기서의 인화액과 정착액은 인화용임. 따라서, 흑백사진인화 -1에 나왔던 용액과 다름.)
인화액 - 평면 흰통 (1분 30초 - 2분) 종이를 동시에 물에 담근다.
물 - 평면 빨간 통 (3-4회 흔든다)
인화정착액 - 평면 검은색 통 (3-5분) 담근다.
물 - 평면 빨간 통 (10분) 담근다.
꺼내서 집게로 한쪽 끝을 꽂아 걸어서 건조
※ 주 의 : 액체 간, 서로 교류가 있으면 절대 안됨. 집게 각 통마다 따로 사용한다.
4컷으로 나누어 시간차를 주면서, 인화지를 가린다. 인화액에 담그고, 가장 좋은 색채를 찾아낸다.(테스트 과정)암실내에서 약간 어두운 톤으로 선택, 밖에 나가면 한톤 밝은색으로 보인다.
밀착인화와 마찬가지로... 인화액, 물, 정착액, 물, 건조 단계를 거쳐...암실 밖으로 가지고 나온다.
현상시, 콘스트라스트를 신경써야 한다. 흑백사진이 좋은 이유 는 '입체감'이 나오기 때문이다.흑백사진은 등급판정을 하는데, 안셀아담스의 '존시스템(Zone System)' 레벨값 0(순흑색) -9(순백색) 10단계 로 나눈다. 0(순흑)과 9(순백)은 사진에서 10분의 1보다 많으면 안된다. 등급이 많아야 좋은 것이다. Gray Tone을 풍부하고, 자연스럽게 다룰 수 있어야 한다.
첫번째 기준
- Zone 0부터 Zone9 까지 가장 어두운 검정색부터 흰색까지 점점 밝아지는 10가지의 Zones... 존스케일.
두번째 기준
- 디테일이 살아있는 밝은부분!! 중요한 하일라이트(존7), 디테일이 살아있는 그림자. 중요한 쉐도우(존)
Zone 0 Zone 1 Zone 2 Zone 3 Zone 4 Zone 5 Zone 6 Zone 7 Zone 8 Zone 9
디지털 사진은 '돈'이'실력'을 좌우한다. 좋은 기계로 찍으면 좋은 사진이 나올 수 밖에 없다. '필름' 사진은 '실력'이 좌우한다. 흑백 사진으로 '사진의 기초'를 익혀야 디지털로도 좋은 사진 촬영, 보정 작업을 할 수 있다. 작가들의 경우, Art 인화지 10m당 46만원, 크롬잉크 개당 15만원(보통 4개필요함)짜리로 현상을 하는데...일반 현상소에서 인화하면 20년 보관가능. 작가용은 80년 보관이 가능하다.
- 봉교수님 강의 멘트 중에서...-이렇게 한달간의 흑백 사진인화 수업을 마친 소감으로 (1장에 10만원짜리...인화를 마치며....에헴~ㅠ.ㅠ) ....
현상소에 맡기는게 .... 훨씬...편할 것 같다. 너무 힘들다...시간도 많이 걸리고.... (ㅠ.ㅠ); ...
초보라서 사진도 그다지 훌륭하게 현상되지도 않고... (--) (: ) (__) (--)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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