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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7 01:11

SK 텔레콤의 충성심이 강한 011이 고객이 대거 이탈하고 있다는 기사가 있었습니다. 각종 기사에서는 아이폰  vs T 옴니아 II vs SHOW 옴니아 II 기사가 쏟아지고 있고, 승자가 누가 될지 모르지만, 결정적으로 모바일의 세대교체는 이미 이루어 졌다고 보여집니다. 인간의 마음은 간사해서, 폴더를 쓰고 있을 때는 "영상통화 필요 없어~" "난 얼굴이 커서, 폴더가 딱이야~!" 라는 생각을 했었지만, T 옴니아 II 아몰레드가 내 손에 들어온 순간, 폴더 모바일 사용법은 까맣게 잊고, 터치폰 사용에 익숙해져 버렸습니다. 이는 단, 한 시간만의 일입니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모바일, 즉 블랙베리를 손에서 안 떼고 항상 가지고 다니면서, 이메일 체크, 시사정보 체크를 한다고 유명하죠! 그만큼 한번 사용해 보면, 편리함에 이용할 수 밖에 없는 서비스가 바로 손안의 모바일. 스마트 폰입니다. 오바마폰으로 유명해진 블랙베리의 경우도 SK 텔레콤의 주력 상품입니다만, 한국 통신시장에서T 옴니아 II가 우리에 맞는 한글 자판입력키를 가지고 있는 삼성의 기술력을 보여주는 스마트폰의 결정체라 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그럼 T 옴니아 II 아몰레드를 어떻게 제가 사용하고 있는지 작성해 보도록 할께요.
우선, 아침 6시 알람을 맞춥니다. 종전의 모바일에서는 월-금 또는 월-일요일까지 설정이 가능했지만, 원하는 요일을 터치해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스누즈 간격도 없음, 5분, 10분으로 설정. 반복 횟수는 최대10회까지 가능합니다. 이렇게 맞춰놓으면, 6시 알람을 기점으로 7시까지 알람이 울게 됩니다. 일어나기 싫어도 일어날 수 밖에 없겠죠! 기존 폰에서는 주말 토, 일요일 자기전에 모바일을 끄고, 일어나는 시간..정오에 모바일을 켜고는했는데, 그런 번거로움이 한번에 사라졌습니다. 
출근 시간, DMB를 시청하며, 출근을 합니다. 선명하고 큰 화면, 게다가 PMP로 활용할 수 있어, MP3, PMP, 카메라, 네비게이션, DMB를 다 사는 효과, 고로 출시가 약 95만원의 고가이지만, 이 모든 기기를 사는 것 보다는 저렴합니다. DMB는 라디오 채널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이동시간이 지루하지 않습니다.
여행 계획을 세울때, 특히 환율계산에 유용한 계산기, "작은 계산기"는 가라~큰 액정으로 환율을 계산하면서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인터넷 사이트들을 순방하며, 예약할 숙소가 제일 저렴한 사이트를 찾습니다. 같은 숙소인데도 부킹 사이트 마다 왜 가격이 다른건지...? 알 수 없지만, 100원이라도 아낄 수 있도록 열심히 계산기를 두드립니다. 찌잉~찌잉~계산기의 진동음이 손에 느껴집니다. 특히, 간편하게 저장하고 사용하려면 단위환산에 환율로 들어가면, 기준율, 비율입력 1달러당 멏 원으로 그 날의 환율에 맞게 저장하고 간단히 계산할 수 있습니다. 식사를 하고 나서 팁계산기를 이용하면, 얼마를 팁으로 주고 와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레스토랑에서 식사후, 팁은 애티켓이라는데, 개인적으로 잘못된 문화라고 생각합니다만, 통상 미국, 캐나다는 10-15%의 팁을 주는 것이 관례. 그러나 떨리는 손과...얼마를 팁으로 줘야 할 지 모르겠다면, 역시 T 옴니아 II가 알려 줍니다.
이런...이런...전자 사전을 가지고 오는 걸 깜박했습니다. 물론 검색 사이트 사전을 이용해도 되지만, 창을 이쪽 열었다 저쪽 열었다 하기가 아주 불편합니다. 이때, 꼭 필요한 T 옴니아 II 아몰레드. 보통 전자사전을 살 때, 검색시간이 빠르다고 기능이 적게 들어간 전자사전을 구매하는 경우가 많은데, 검색 시간 절약~전자사전, 모바일 가지고 다니는 번거로움, 무게감에서 탈출할 수 있는 T 옴니아 II 아몰레드. 사전도 귀찮다...나는 귀차니즘파.라고 생각하시면 간단합니다. 스마트 리더를 이용하면 간단하게 알아서 해석해 준다는 사실. 외국어 통역자들이 사라질거라 했던 번역기가 스마트 폰속으로 들어왔습니다. 영어를 사진 찍기만 해도, 자동으로 인식해서 해석해 주는 기능. 
식사후, 틈틈히 하는 공부, 어학학습기가 가만히 있어도 단어를 보여줍니다. 토익영어, 토플영어가 기본 내장되어 있고,T삼성모바일.COM(http://www.samsungmobile.com)다른 프로그램을 다운 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요즘 신문광고에 보면 단어를 자동으로 보고만 있어도 기억하게 해준다는 제품들이 나와있는데, T 옴니아 II 아몰레드 소지자는 내장되어 있는 자료로 무료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오후 업무를 본 후, 퇴근. 업무를 하는 동안, 스케쥴, 스마트 메모 기능으로 벽에 붙이던 포스트잇을 모바일 속 플래너로 깔끔하게 정리합니다.

Etc. 퇴근길에 T 옴니아 II 아몰레드 서비스 기능 알아보기

서비스 센터 : 에프터 서비스를 중시하는 삼성 서비스 센터를 찾으려면, 전화를 해 보거나,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 왔었죠? 이런 문제들을 한번에 깔끔하게 정리 할 수 있습니다. 기본 UI로 저장되어 있는 애니콜 서비스 센터 기능. 서비스 센터 찾기, 가까운 서비스 센터 찾기, 상담원 연결, 방문 예약까지, 간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가까운 서비스 센터 찾기의 경우, GPS로 현 위치를 찾아내어, 가까운 서비스 센터를 검색 해 줍니다.

T 서비스 : UI로 들어가면 T로밍, M 고객센터(통화료 무료), 자동연결, 착신 전환, 교통정보, 소리샘/영상 사서함, T bag 주소록 자동 저장 기능이 있습니다.

녹음기능: UI 기능 중, 종전 모바일에서 만날 수 없던 기능이죠! 보통 통화만 녹음하는 기능이 있었던 모바일 들이지만, 이제는 달라졌습니다. MP3처럼 강의를 녹음 할 수 있고, 특히 DMB의 경우, 순간 캡쳐 동영상 편집도 가능 합니다.

기본 UI : 인터넷에서 흔히 사용하는 UI는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멜론, 싸이월드, 모바일 메신저네이트, MSN, 이메일, 웹서핑, 오페라 브라우저, 마이 스마트....

게임 : 편안한 오후, 게임으로 여유를 즐기다.  팡야, 크레용 피직스, 스토쿠, 버블 브레이커, 주사위게임, 아스팔트 4, 2009프로 야구 등의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기본 내장된 프로그램을 제외한 ui를 설치하고 싶을 때는 티스토어를 이용하면 됩니다. 단, 데이터 정액제에 가입하지 않았을 시에는 열어본 페이지 용량에 비례하여 데이터 통신비가 지불 되기 때문에 접속에 주의를 해야 합니다,

좋은 소식 하나~
현재, 티스토어의 이벤트기간이라는 사실.
하루에 선착순으로 유로 ui를 준답니다. 물론 피씨에서 다운받으면 데이터 통신비가 나가지 않지요.
USB선을 연결하고, 어디에 저장할 지 선택합니다.
저장중...데이터 이용료가 무료라고 하지만, 시간이 갈때마다, 마음은 조마조마 합니다.
아마도, 모바일 인터넷은 비싸다는 인식이 강하게 있는..구세대라서 그런가 봅니다.
재 부팅을 해야 한다는 메세지가 뜬 뒤, 자동으로 재부팅이 이루어 집니다.
용량을 많이 차지한다고 생각되면 삭제도 가능합니다. 생각보다 티스토어는 용량을 많이 차지합니다.
날씨 UI가 설치 되었습니다. 이제 뉴스를 보기 위해 티비를 켤 필요도 없으며, 여행가는 곳 날씨를 미리미리 알 수 있어, 일정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굳이 한국 뿐만아니라 세계의 날씨도 설정이 가능하므로, 해외에서 사용하기에도 좋습니다.
설치완료후, 느낀점 대기화면의 주기능은 뉴스 기사, 네이버 검색 순위, 날씨 입니다. 최신 뉴스가 업데이트되어, 최신 소식들을 발빠르게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기능이 많으니, 손에서 떨어질 수 없겠죠~!! ^^ T 옴니아 II 아몰레드를 만난 뒤, 저의 생활은 달라졌습니다. 최신 소식들이 손안에 있고, 각종 기기들을 무겁게 가지고 다닌다고 무거웠던 가방이 가벼워졌습니다. 구세대에서 신세대로 넘어갔다고나 할까요~~!!! 2G를 고집하는 대표적인 유저였는데, 이렇게 많고 편리한 기능이 있는  T 옴니아 II 아몰레드를 어찌 선택하지 않겠습니까~!! 스마트 폰 시장에 승자는 T 옴니아 II 아몰레드가 될 것임에 한표 투표권을 행사합니다. T 옴니아 II 아몰레드로 달라진 생활, 이젠 모두가 누려야 하는 생활 필수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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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현스
2009/12/01 00:35

모바일 윈도우라 불리는 프로그램을 설치했습니다. 자동으로 설치되고, 모바일에서 작업한 내용을 컴퓨터로 불러와서 연속 작업 가능하기 떄문에, 컴퓨터가 2대라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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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현스
2009/11/26 23:56
011.017.016.018.019 번호를 유지하는 사람들은 10년이상을 가지고 있는 번호를 바꾼다는 것이 낯설다. 010 자기 번호로 전화가 걸려와도 누구지?하는 생각을 갖게 하는 세대. 그래서 2G폰이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영상통화비에 대한 부담감과 휴대폰은 통화, 문자 두 가지 기능만 충실하면 되고,  많은 기능은 필요없다는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좀처럼 3G시대로 들어가는데 부담감을 느낀다. 햅틱은 터치 폰일 테고, 자체발광 아몰레드 이건 기종이 다른건가? 그 다음 단계가 옴니아라는데....출처가 그렇다...불분명하다. 구전으로 설명들은거라...요즘은 햅틱 착도 나왔기 때문에 이 순서가 명확히 구분 지을 수 없을 것이다. 결국  분명한 사실은 터치폰이 대세라는 것. 번호는 유지 하고 싶고 터치폰은 갖고 싶은 욕심. 그리고는 터치폰에 대한 각종 안좋은 소문들을 수집하며 자신이 터치폰으로 가지 않은 사실을 합리화 시킨다. "터치폰은 쓰다보면 손가락을 하나만 사용해서 손가락, 손목이 아프대." .....그럴까? 보편화된 DMB도 못 켜는 대표적인 구세대로서 T 옴니아 II 아몰레드로 기변을 한 순간, 그 모든 합리화는 스르르~사라졌다. "왜 기변을 진작에 안했을까?"ㅠㅠ 따끈 따끈한 신상  T 옴니아 II 아몰레드의 개봉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
요즘 삼성 제품들을 사면, 참 간단하게 가져올 수 있다. 작은 상자에 들어있어, 말 그대로 쇼핑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다. 미국에서 엘리자베스아덴 화장품, 아이팟이 자판기에서 팔듯이 이렇게 심플하고 작게 만들어전 전자제품이라면 삼성 핸드폰도 자판기에서 팔아도 될 것 같다. 물론 여기에 전제되어야 할 점이 외국처럼 칩만 바꾸면 기변이 가능한 통신 제도가 기반이 되어야 하지만 말이다. 한국에서도 유심카드를 쓰고 있고 유심카드 보안해제를 하면 기계를 바꿔도 수신 발신이 가능하다고 하니, 우리도 자판기에서 핸드폰을 구매할 수 있는 날이 뭐지 않은듯하다. 그떄 꼭 확인해야 할것이 여기 사진에 있는 스티커. 개통된 기계인지, 새기계인지를 확인 할 수 있는 1단계. 이 스티커가 훼손되어 있으면 새 제품으로 인정 받을 수 없다. 그러니까, 핸드폰을 살때는 꼭 이 스티커를 확인 해야 한다.
애플사 제품을 사면, 인테리어가 2단계 업그레드되고, 아이팟을 사는 대부분의 유저들이 한번 보면 빠져드는 것이...역시 뭐니 뭐니 해도 디자인. 여기에 대적하기 위해 과감한 투자를 한다고 여러번 기사에서 접했지만, 삼성이 몇년 전부터 주력하는 디자인. 포장부터  정말 예사롭지 않다. 특히, 모바일을 샀을 때, 받았던 상자를 서랍에 넣고 분리함으로 이용하기 좋게 되어 있다. 특히 그 자체발광한다는 아몰레드 액정. 삼성 파브의 기술이 집약되었다는 걸어다니는 첨단. T 옴니아 2 아몰레드다.
얇은 두께로 마치 PMP나 아이팟 터치를 연상케하는 디자인이다. 네이버에 댓글 반응들을 보니, 아이팟터치를 닮아서 좋다는 사람도 있고 애플 반대론자들은 극구 디자인이 마음에 안 든다는 글들이 있었다. 일명 이런거랑 비슷하다. 제품에 대해 마음에 들고 좋다는 글을 쓰면, "돈 받고 쓰는 글이냐"는 소리를 듣고, 제품에 대해 안 좋다는 글을 쓰면 "니가 만들어 봐라~이거보다 잘 만드나~" "비싸서 구매 못하니까, 트집잡기는..."하는 댓글을 접해야 하는...인터넷의 폭격속에....양면적 반응을 접해야 하는 것과 유사한 것 같다는...^^

(우上) 버튼은 통화음을 조절하는 버튼이다. (좌下)는 HOLD잡을때 누르는 버튼인데, 주머니 안에 있다가 터치 센서가 잘못 스쳐서 돈내는 인터넷 속으로 접속되는 불상사를 막기 위해 대부분의 터치폰 유저들은 HOLD를 잡아 놓는다.

그러나, 이 HOLD버튼 길게 눌러야 하고, 옷을 입히면, 반응이 느려 좀 불편한 디자인부분이다. 특히, HOLD를 잡아놓은 후, 전화를 받을 때, 이 버튼을 누르고 화면에 불이 들어오면, 자물쇠 모양을 길게 터치하면 HOLD가 풀린다. 사용하다 보니, 문자를 볼 때, 통화를 할 때마다 HOLD를 풀어야 해서 불편함이 있다. 그렇다고 주머니에 넣어두는 터치폰에 HOLD를 안 잡아 놓을 수도 없고.... 이 부분이 개선되면 좋을 것 같다.

반대면 측면 上 안테나가 있는 버튼 下는 카메라 버튼이다. 카메라  사용 후기는 다음편에 쓰겠지만 삼성 ST시리즈가 터치로 나와서 반응이 폭발적인데, 카메라, MP3, PMP, 네비게이션을 한꺼번에 산 것과 같은 효과와 같다. ST시리즈 카메라 방식과 같아, 디지털 카메라를 가지고 다닐 필요가 전혀 없다.
외부커넥터 연결잭/마이크케이블연결잭 - 여기가 충전기를 꽂을 수 있는 부분이다. 이것에 리셋 홈이 있다.
밑면에는 마이크만 있다. 연아의 햅틱폰은 여성들을 위해서 작게 디자인되었는데, 통화를 할때면 얼큰이들의 안타까운 통화법을 보게 된다. 귀에 대고 듣고, 말할때는 입에 대고...한번을 통화를 할 때마다 팔운동 으싸~으싸~ 이때 마이크의 성능이 좋다면 굳이 팔을 이쪽 저쪽 이동하면서 통화할 필요가 없어진다. T 옴니아 II 아몰레드는 현재 시중에 나와있는 모바일중에서 가장 크게 디자인 되었다. 아무래도 스마트 폰이기 때문에 액정이 클 수록 볼 수 있는 영역이 넓지는데, 이 제품은 자로 측정한 결과, 가로 6.7cm, 세로 11.5cm, 두께1.2cm , 대각선 12cm로 문자도 넓게, 인터넷으로 메일보낼때도 보기 편하고, 모바일의 제일 중요한 통화할 때 귀에 대고 있어도 최상 품질의 통화가 가능하다.
구성품은 다음과 같다. 표준형 배터리(2개), 배터리 충전 거치대, 스트랩 어댑터, 데이터 통신 케이블, 스타일러스, 가죽 케이스, 스트레오 이어폰/ 마이크 케이블, Companion CD, 사용설명서. 개인적으로 스트랩 어댑터의 경우, 규격 통일을 한 뒤에 이렇게 앞에 연결 단자를 다르게 만드는 이유를 모르겠다. 사용상 불편하고, 항상 모바일에 휴대하고 다녀야 하는 불편함이 있는데....애플사의 아이팟이 배터리가 분리되지 않아 본체 충전만 가능하다는데, 한국 실정에 맞게 배터리가 2개니까 여행갈 때 불편함이 없다.
배터리 충전 시간은 약 3시간 30분. 연속 통화시 음성전화 약 440분(7시간 30분 가량). 영상전화 약 140분(2시간 30분), 연속 대기시 580시간 약 27일이 나오지만 실제로 사용해 보니, 580시간은 쫌...그런것 같고 하루 평균통화와 문자 사용 하면 3-4일정도는 충전하지 않고 사용이 가능하다. 물론 여기서는 DMB시청으로 연속으로 모바일을 켜 놓지 않는다는 점이 전제되어야 한다.
 내장 케이스의 경우, 가죽으로 상단으로 뽑고 넣고 하는 방식이다. 요즘 휴대폰 케이스 가격들 비싼데, 최신 가죽케이스와 액정 가격을 검색해 보니 16000원. 액정도 일반 액정보호필름이 아니라, 고급형으로 하면 액정보호필름만 해도 7000원이다.
USB 연결 케이블. 자료 전송은 가능하지만, 충전은 되지 않았다.
스타일러스 터치를 용이하게 해주는 제품으로 슬림한 디자인에 세련되었다.

본체 디자인에서 가장 특이한 부분이 투톤 컬러를 이용한 스프라이트 디자인. 게다가 각 모서리마다 곡선을 채용하여, 그립감을 살렸다. 케이스를 입히면 케이스 내부에서 제품 손상이 일어나는데, 이 제품은 미끄러지듯 실크 플라스틱을 사용하여 제품 보존과 감촉의 우수성을 발휘한다.
 

 

1편을 마칩니다. 2편을 기대해 주세요.^^ COMING S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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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현스
2009/10/08 20:06
프린터기를 살것인가? 복합기를 살것인가?
그 고민을 3개월쯤 한것 같습니다. 프린터기는 10만원. 복합기는 35만원가량의 선택의 기로에서...'내가 뭐 그렇게 복사, 스캔, 팩스를 보낼일이있겠어?'라고 생각을 했지만, 이미...구입은 복합기로 클릭~ㅋ 인간의 심리란....
복합기를 산지 횟수로 5년이 흘렀습니다. 이제는 프린터기보다 복합기가 대세인데...실제로 그렇습니다. 복사가계가서 한장에 요즘은 학교앞에도 50원하더군요. 출력 100원. 스캔 500원.팩스 1000원하는 금액들을 따지고 봤을 때, 괜찮은 복합기 하나 장만하는건 시간절약. 돈절약하는 면에서 상당히 좋습니다. 요즘은 팩스,스캔할일이 종종생기더라구요.

<장점>
첫번째, 기 SCX-4610K는 간단하게 사용가능합니다. 보통 스캔을 할때 복합기를 켜고, 컴퓨터로 조작하고 승인하고...여러 단계를 거쳤는데, SCX-4610K는 OK 버튼만 클릭, 클릭하면 컴퓨터에 자동으로 다 된상태로 나옵니다. 편집과정도 필요없고 상당히 편리합니다. 
두번째, 품질이 우수합니다. 기존 잉크젯이 가지고 있던 잉크 번짐현상 및 고비용현상을 없앴습니다. 레이저프린터라서 선명도가 우수합니다. 토너 사용으로 기존 잉크젯이 1회 완충시 500장 인쇄력을 보였다면 토너 사용시 그 배로 인쇄가 가능함이로써 사용유지비를 줄여줍니다.
세번째, 뛰어난 디자인. 한때 화이트가 유행이였고, 그 후는 실버. 요즘은 블랙이 대세 입니다. 전자 제품의 경우, 1년에 한번씩 바꾸는 제품이 아닌만큼 현재 예쁜 디자인보다는 장기적 안목에서 디자인을 봐야 합니다. 화이트는 아실겁니다만, 색이 누렇게 변합니다. 실버는 기스?가 많이 나구요. 블랙 색상은 오랫동안 질리지 않고, 깨끗함을 유지합니다. 그래서 옷도 기본 색상이 블랙이잖아요. SCX-4610K는 기존 복합기들과 다르게 유선형 모서리와 종이가 바깥으로 출력되어 표출되는 현상을 보안했기 때문에 굳이 컴퓨터 책상 위에 올려 놓지 않고, 다른 곳에 두어도 인테리어적으로 뛰어납니다. 이런걸 요즘 말로 엣지 있다고 하겠지요.

<개선점>
첫번째, 두꺼운 책 복사 시, 책이 복합기의 버튼을 눌러 분활인쇄 현상이 발생합니다.
두번째, 여백이 공중에 뜨는 현상이 발생할때, 여백이 검은색으로 인쇄되어 토너가 많이 소모됩니다. 이 문제는 비단 SCX-4610KAK만의 문제가 아니라 복사기의 문제점이기도 한데, 이 점을 보안해서 삼성 SCX-4610K만의 독자기술로 여백을 흰색으로 깨끗하게 인쇄 될 수 있도록 연구 계발할 필요성이 있어 보입니다

삼성 프린팅카페를 알게 되면서, 삼성 프린터 광고가 나오면 유심히 보게 되었습니다. 신문에 전면광고도 있었고, 인터넷에서도 여러 광고를 보면서 이렇게 공격적 마케팅이 있을까?싶을 정도로 고객에게 많이 알리고 있었습니다. 광고만 보고는 실제로 좋은 지 모르잖아요. 먼저 사용해본 유저로서 총평을 내리자면, 역시 이름있는 회사가 다르다는 겁니다. AS부분에서도 가장 신뢰가 가는곳이 어디인지 뭐..굳이 쓰지 않아도 아실겁니다. 성능, 디자인면에서 우수한 삼성 복합기 SCX-4610K. 네티즌의 필수 아이템 이죠.  

<SCX-4610K 연재 글>
<SAMSUNG VOL.1>SCX-4610K OPENING 
<SAMSUNG VOL.2>SCX-4610K ESTBLISHMENT
<SAMSUNG VOL.3>SCX-4610K  USING    
<SAMSUNG VOL.4>SCX-4610K FINIS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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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현스
2009/10/08 20:06

스캔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스캔은 간단합니다. 위의 순서대로 누르기만 하면 끝~~~순서를 요약하자면,
전원-스캔보내기-PC로 지정-해상도,용지 설정- OK 누르면...그 다음은 삼성복합기 4610K가 알아서 다 해 줍니다.
스스르륵~~~그럼...스캔하기 끝~~타사와 비교해 볼까요?
삼성복합기 4610K로 스캔한 모습입니다. 포스트잇의 색상과 손으로 그린 연필의 효과가 그대로 나타났죠?
타사..모 브랜드 제품으로 스캔한 모습입니다. 색상의 왜곡현상이 보이구요. 노랸색이 얼룩덜룩 나왔습니다.

이미지도 여러 프로그램으로 보는 것이 가능합니다.
신분증을 스캔해서 보내주세요~라는 연락을 받았을때, 간단히 이메일로 보내기를 클릭하면,빠르게 전송할 수 있답니다
다음은 인쇄를 해 보겠습니다. 삼성 복합기 4610K로 인쇄한 모습(좌) VS 모 회사 잉크젯 제품(우)으로 인쇄한 품질입니다.
다르죠? 확연히 복사 품질에서 차이가 납니다.
인쇄 품질은 위에 복사한 것과 동일 합니다. 역시 삼성 복합기 4610K가 우세합니다.
게다가 이렇게 특수 인쇄 기능이있어서...편집해서 출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한번 클릭으로....원하는 모양으로 출력이 가능한 삼성 복합기 4610K 역시... 우리나라 대표브랜드. 삼숑
그 기술술력...세계 최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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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현스
2009/10/03 21:53



삼성복합기 설치하기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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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현스
2009/10/03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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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현스
2009/09/16 02:27

본 제품을 착용해 보면서 과연 다이어트에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에 대해서 한참을 생각했다.

실패한 다이어트
1. 식이요법으로 다이어트를 할 수 없을 정도로 먹는 것을 좋아하는데다, 운동과는 담을 쌓았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평소에 하는 운동이라고는 걷기 운동밖에 없었다. 하루에 1시간씩 바닷가에 가서 모래사장을 걷고는 하는데...살은 1킬로 그램도 빠지지 않았다. 완전 좌절....

2. 수영 새벽 4시 수영을 할 때도, 5개월을 했는데도, 어깨만 각지고 살이 빠질 뿐. 전체 체중은 소신있게 그대로...
운동을 했더니 몸은 피곤해 죽겠는데....체중은 안 빠지다니...또다시 다이어트에...좌절...

3. 바나나 다이어트 그 화제의 다이어트...아침에 바나나만 먹으면 점심저녁은 마음껏 먹고 살이 빠진다는 그 전설적인 이야기...그러나...시도해본 결과 바나나 1개를 먹었더니 감칠맛나고 2개를 먹고...점심은 쌀이 있어야 돼. 밥 많이~~~저녁에는 약속이...이랬더니...바나나는 간식이 되어 버렸다.

다이어트의 역사가 다시 태어 난다.
힘든 다이어트는 이제 그만~~신발을 신고 약 1시간을 걸으면 다이어트가 되는 제품. 여행만 가면 체중이 기본 7kg- 11kg가 느는 관계로...나도 내 사진 보고 나를 못 알아보고....사람들도 한국오면 나를 못알아 보는데....이런 일들이 반복되고 나이가 들자, 살
이 잘 빠지지 않고 나의 것으로 정착하기 시작한다.
위에 언급한 다이어트들을 실시한 결과, 힘만 들고....효과는 없고...일주일 버티고...폭식하고....하다가...엘레쎄 바이오 핏과 만
나게 되었다. 하루에 한시간씩 꼭 걸어야 한다는 미션. 그래서 열심히 지켰다. 그랬더니...먹는 양을 전혀 줄이지 않고도 체중이 4kg정도 줄었다. 밤에 폭식을 한날은 왠지모를 죄책감으로 살이 2kg은 불어있을 거라며...걱정하면서 체중계 위로 올라갔는데...
체중을 줄인 그대로 였다.
역시 단순 무식하게 빼지않고, 꾸준한 운동과 과학적 제품이 만나, 최상의 효과를 본 것이 아닐까 싶다.

살이 안 빠져서 고민하시는 분들.... 엘레쎄 바이오 핏을 선택한다면 후회가 없을 것이다. 똑같이 1시간을 걸어도, 효과는 배가 되는 제품. 그 뷰티 시크릿을 살짝 ~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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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현스
2009/09/16 02:27

장점
1. 기존의 다이어트 슈즈보다 스타일리쉬하다.
2. 통기구멍이 있어, 땀과 냄새의 배출을 도와준다.
3. 키높이 효과를 거둘 수 있어, 미용과 건강의 기능의 두마리의 토끼를 잡았다.

단점
1. 발목 부분이 딱딱해서 맨 살에는 아프다.
2. 신발끈이 길다. 자꾸 풀린다. 
3. 두껍고,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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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현스
2009/09/16 02:26

                 밑창을 꺼내보니, 쿠숀?이 두군데 장착되어 있다. 발 뒷굼치의 푹신함. 보통 굽을 신으면 체중이 앞쪽에
                 실려, 걸을 때 피로감을 느끼는데....명품에서 장착한다는 앞쪽 쿠숀도 장착되어 있다.
                 신발  밑창은 푹신한 재질이였다. 신발 밑창을 열어보니 구멍이 뻥~뚫어져 있다. 이탈리아 브랜드 j모 브
                  랜드에서 신발 밑에 통기구멍을 내어, 냄새가 나지 않게 만들고 있는데. 그러한 맥락과 같은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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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현스
2009/09/16 02:26

              베이지 색과 검은색 2가지가 있다. 운동, 예를 들어 헬스용으로는 무겁고, 워킹을 하기에는 적합하다. 고무가
              두껍고 딱딱해서 양말을 신지 않을 경우, 발목이 많이 아프다. 따라서, 꼭 양말을 신고 착용하자.
                 이 신발...은근 슬적 굽이 있어서 스타일이 살아난다. 여성들이면 알겠지만, 신발에 굽이 없으면, 마치 
                 땅에 붙어있는 것 같고....옷을 입어도 스타일이 살지 않아, 운동화 밑에 키높이 깔창을 까는 사람도 많은
                 데...ㅠㅠ 그런 불필요한 수고를 덜어주었다.
                  밑창에 동그란 구멍들이 송~송~있어...미끄럼을 방지해준다. 신발이 걸을 때 얼마나 중요한지...아는
                  사람으로서 신발을 볼 때, 밑창 부터 체크한다. 한 일화로....일명 조리라 불리는 신발을 신고...비오는날
                  미끄덩~했던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알 수 있을듯....(..)(--)(__)
                  우선, 밑창도 색상 균형이 맞다. 보통 블랙색상은 밋밋해지기 쉬운데...바닥에 포인트를 줌으로써, 포인트
                  를 주었다.

                  외관으로 볼 수 있는 전체컷. 옆선과 연결되는 레몬색의 조화가 엣지이다.
끈이 좀 두껍고, 길다. 그래서..남는 공간이 많은것이 아쉽다. 다 묶은 후, 줄이 너무 많이 남는다.

앞쪽은 살짝 올라와 있다. 체중을 균형감있게 실리게 하기 위한 기능적 디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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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현스
2009/09/16 02:25

                  국내 모대학에 의뢰해서, 엘레쎄 바이오 핏에 대한 효과를 검증해 봤다고 한다. 실험 후, 결과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유사한 제품이 나온 타 브랜드들이 있지만, 그 효과는 더 좋다는 사실~~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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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현스
2009/09/16 02:25

                  처음에 바이오핏을 접했을때, 드는 생각은....다리를 힘들게 해서 살빠지게 하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다. 그런데...착용감이 편하다. 푹신푹신하고...단 여름에는 좀 덥다. 이 신발은 어떻게 설계되었을까?
                  가 궁금해 졌다. 그래서 자료들을 찾아보니 이런 원리로 설계 되어 있었다.
                  무게 중심축을 잡아주는 것이다. 모델들이 워킹을 할때 허리를 세우고 뼈를 곧게 만들어서 당당하게 걷
                  는데 이 제품은 상단부와 중심부 발의 무게 중심을 잡아주어, 자세를 교정해 주는 효과가 있다.
                 과거에 다이어트 신발이라고 나온 제품은 앞축만 있고 뒷 축은 없는 신발이 나온적이 있었다. 발 뒷부분이
                 공중에 떠 있어야 해서 상당히 피곤했던 신발이였다. 그런데...세월이 흘러, 이렇게 편안한 다이어트 신발
                 이 나왔다. 원리는 앞을 무겁게 하여, 착지 시, 앞쪽으로 무게 중심이 가게 하는 것~~
 
                 체형을 곧게 만들어 주다 보니 다리교정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여성들 중에 은근히, 다리가 오자
                 라서 고민이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어릴 때 부모님이 많이 업어주실 수록 다리의 휘어짐 정도가 심해진다.
                 성인이 되어 교정이 힘들고, 미용상으로도 건강상으로도 좋지 않으므로, 빠른 치료가 요구된다. 병원가기가
                 무섭다면??? 체형교정 효과가 있는 엘레쎄 바이오 핏을 이용해 보는 것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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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현스
2009/09/16 02:24

               텔레비젼 프로그램 중에 이런 방송을 한 적이 있다. 100kg 여성이 베지테리안이고, 몸에 좋은 음식만 아주
               조금씩 먹는데, 왜 살이 안빠지나?를 스스로에게 생각해 보라고 하자, 여러번 다이어트를 했으나 효과가 없
               없다며, 자신의 가족들 모두가 뚱뚱하니, 나도 유전인것 같다. 남들보다 열량을 에너지로 변화시키는 능력이
               내 몸에는 없는 것 같다고 했다. 그래서 그녀가 먹은 음식을 기록하라고 하고, 하루 24시간 그녀의 생활 패턴을
               관찰해 보았다. 그리고....그녀의 음식기록과 그녀의 24시간을 비교 해 본 결과. 뇌는 많이 먹었다는 사실이 살이
               찔거라는 죄책감에 사로 잡혀, 무의식적으로 먹었다고 인지를 하지 않는다고 한다. 음식이 체내에 들어왔기 때문
               에 이미 에너지로 섭취되었는데, 막상 뇌는 그걸 인지 하지 못하기 때문에 '나는 적게 먹었는데, 왜 살이 찔까?'
               '유전인가 보다'로 결론 짓게 된다는 것이다. 흥미롭지 아니한가? 
                  고로, 유전이라는 것 자체보다는 잘못된 식습관이 비만의 원인이라 할 수 있다. 위 표를 보면 알 수 있듯
                  비만인 부모 곁에 비만인 자식이 있을 확률이 80%였는데, 이는 부모님이 자식들에게 고칼로리의 음식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어떤 글에서 봤는데, 여성의 경우 남성과 식사를 하면 100칼로리를 덜 먹고, 나보다
                  뚱뚱한 동성과 있을 때는 300칼로리를 더 먹는다고 한다. 같이 먹는 사람에 따라서, 무언의 허락을 해 주
                  기 떄문에 누구와 먹느냐? 어떤 것을 먹느냐가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한국인들은 대부분 복부 지방률이 높다. 이는 쌀을 주식으로 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운동이
                  부족하기 때문에 지방이 복부 쪽으로 축적되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라 할 수 있다.
                  어떤 운동을 하는 것이 효과적으로 지방축적을 줄일 수 있을까? 연구 결과  위 표과 같은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러닝, 조깅, 워킹, 인터벌까지...유산소 운동을 하면 지방이 빠지게 된다. 그런데 러닝이나 조깅의 
                  경우, 열심히 한 만큼 지방 소모가 적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슬렁~ 슬렁~ 걷는 워킹의 경우, 지방소모량
                  이 80%이다. 이는 관절에 무리가 없이 칼로리를 소비하는 적절한 운동으로써 나이가 든 사람일수록 시도
                  해야 하는 방법이다.

                  엘레쎄 바이오-핏은 워킹 슈즈로 출시되었다. 가격은 112,000원.
                  사진에서 본 것처럼 여성들의 몸매를 교정해 준다.
                 기능성 슈즈로 걸을 때, 푹신 푹신하고 자세가 교정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그 과학적 성능은 차후,
                 포스트에서 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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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현스
2009/09/16 02:14
최근들어 신발 가게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 마사이족 신발이라고 지표면에 발이 닿는 부분을 교정 시켜주는 원리인데...사용해 본 사람들은 하나 같이 칭찬을 한다. 발이 편안해 지니까, 체형이 교정되고, 피로감도 줄었다는 의견. 과연 신발이 몸을 개운하게 해 줄 수 있을까? 발 마사지 하시는 분들과 한의사분들께서 말씀하시기를.... 발은 만병을 볼 수 있는 근원이라 하신다. 그만큼 발이 중요하다는 이야기. 이번에 인터네셔널 브랜드 엘레쎄에서 혁신적인 제품이 출시되었다. 그 이름은 바이오빗 다이어트 슈즈. 받았을때, 착용감이 키높이 신발처럼 푹신~푹신~하면서...통기구멍이 있고...발목을 보호 해주어 워킹 슈즈로 착용감이 좋았다.
신발을 착용하는 것 만으로...다이어트 및 체형교정이 될까? 한달동안 이 제품을 사용해 보기로 했다.
착용해 보니, 양말을 신지 않았을 경우, 발목 부분이 좀 딱딱하다. 이리저리 사용해 본 결과...몸과 발이 직각이 되어야 편했다.
이렇게 과학적인 원리로 엘레쎄 바이오핏은 무릎 압박을 해소 한다. 나이가 들면, 무릎이 시리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젊어서 부터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보호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집에 체형교정 신발들이 있어 착용해 본 느낌과 엘레쎄 바이오빗을 비교해 보자면, 기존의 제품들이 자세 교정용으로 남녀 노서가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면, 엘레쎄 제품은 여성들에게 실루엣을 살려줄 수 있는 체형을 교정해 주었다. 키높이가 있어 멋을 배제하지 않으면서 착용이 가능하다.
타 제품들이 무거운 반면, 엘레쎄 바이오핏은 무게중심이 중앙에 있어 착용감이 가벼웠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효과는 모두 포함되어 있다. 특히 발목을 보호하면서 워킹할 수 있어, 더 많이 더 가볍게 걸을 수 있었다.
열량소모도 에어로빅, 자전거, 골프등을 한 것과 같아... 그야말로 날로먹는 운동이 가능하다 할 수 있다. 이런 제품...기다리던 완소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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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현스